CYBER PR

뉴스 및 홍보게시판

금강에너텍, 좌·우 격벽형 레이스웨이로 시공효율 높인다

2021.01.29 조회수:452

금강에너텍, 좌·우 격벽형 레이스웨이로 시공효율 높인다
하단 커버 및 전선 홀딩 생략, 시공비 절감 기대
6대 4 좌·우 격벽으로 작업 효율도 UP
 
안상민 기자    작성 : 2021년 01월 28일(목) 11:46    게시 : 2021년 01월 29일(금) 10:38
 
금강에너텍이 LED조명에 맞춘 좌·우 격벽구조의 레이스웨이를 출시했다.
[전기신문 안상민 기자] 그동안 레이스웨이 시공에서 주요한 역할을 했던 하단 커버와 전선 홀딩이 생략될 것으로 기대된다.

 

LED조명기업 금강에너텍(대표 김종서)은 ‘좌·우 격벽형 배선관로 일체형 등기구’를 출시했으며 신제품을 통해 기존 레이스웨이에서 사용하던 부품을 일부 생략하는 등 시공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

 

레이스웨이는 지하 또는 옥내에서 전선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배관으로 주로 건물의 지하주차장에서 조명을 설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금강에너텍의 좌·우 격벽형 배선관로 일체형 등기구는 전원선, 통신선의 간섭을 막기위해 격벽을 상·하로 배치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격벽을 좌우로 배치하며 선 고정용 클립과 레이스웨이 하단 커버를 생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금강에너텍 관계자는 “처음 지하주차장 조명에는 형광등이 적용됐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상·하 격벽 방식을 채택할 수밖에 없었지만 LED광원 방식에서는 좌·우 격벽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며 “이는 기존 방식보다 제품원가를 낮추고 일부 시공 과정을 생략하는 등 인건비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금강에너텍의 6대 4 비율의 좌·우 격벽 형태는 상단 커버 분리만으로 전기선과 통신선을 손쉽게 입선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해 별도 부속 없이 텐션으로 등기구를 설치하는 등 작업 효율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배선관로와 등기구가 맞물리는 구간을 일체형처럼 설계해 슬림하고 세련된 연출도 가능하다.

금강에너텍 관계자는 “최근 고급화 추세가 이어지며 메이저 건설사뿐 아니라 대다수의 건설사들이 격벽형 레이스웨이 제품을 채택하기 시작했다”며 “금강에너텍은 독자적인 좌·우 격벽형태의 제품을 통해 시공 비용뿐 아니라 작업자의 시공 효율까지 높일 수 있도록 이바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민 기자 tkdals0914@electimes.com
출처: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11801989211774008